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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안양교회가 40년의 시간을 끝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해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40년의 광야 시간을 끝내고 가나안에 정착하여 그곳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복을 전하는 복의 통로로 세움 받았듯이, 안양교회도 기대와 설렘과 두려움을 가지고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려 합니다.

 

그 땅에서 이스라엘이 은혜와 복을 누렸듯이 안양교회도 많은 복을 누릴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겸손함으로 하나님만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나누며 베푸는 교회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선교하는 교회, 다음세대에게 믿음을 물려주는 양육하는 교회되어야 합니다.

 

2020년, 하나님께서 안양교회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성도님들과 함께 세워가는 안양교회 되기를 소망합니다.